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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7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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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본 그 시장 활성화 사업이 아까 방금 참 나이트마켓, 무슨 나이트쇼 같은 연상을 줘서 주민들이 이왕이면 좀 생태마켓이라든가 좀 뭐 예를 든다면... 좀 예쁜 이름을 짓지, 나이트... 두 번째,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 왜...

그 앞에 무대를 설치했는데 온통 불법 현수막 있잖아요, 그 관련해서. 군에서 불법을 하면서... 신고를 해도 우리 군 대행 업소에서 철거를 못 했나 봐요.

의원님, 좋은... 이렇게 나이트마켓이라든가 푸드마켓, 여러 가지를 했는데 온통 양수리시장을 사방에서 둘러보면 다 불법 현수막밖에 없습니다, 또 무대도 안 보입니다, 밖에. 두 번째는 그 시끄럽다고 그날 경찰에다 고발을 했나 봐요, 그 시장 상인들이.

출동했더니 그런 거 알아서 하세요, 경찰들이 와서 가니까 또 화가 나서 그걸... 의원 여기 상주하라고... 그래서 나갔어요, 제가 또 거기까지.

갔더니 아까 안 팔리니까... 처음에는 사람들 몇 없다가 나중에는 좀 이제 오시던데... 그래서 그날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꼈지만 나름대로 처음에 시작하니까 양수리 주민, 참여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의욕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아까 뭐 부작용을... 아, 부작용이 아니라 여러 가지로 문제점을... 나왔으니까...

일단 뭐 예산이 투입됐으니까 활성화를 해야죠. 또 두 번째는 지금 그 공연, 버스킹 공연 있잖아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