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전통시장이지 다 이제... 지금 현재 두물뭍시장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자료를 좀 갖고 오라고 했더니 오늘까지, 지금 한 달, 두 달 정도 자료가 안 왔어요. 이것도 내용은 적어도 정치 관련 사람들이 연결이 되고, 또 그 시장 자체 부지가 다 불법이다, 합법화시키든지 양성화를 시키든지 하라.
또 그 부분들이 구 일반 전통시장과 별도로의 플리마켓들, 농산물 지역 애용사업인데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거의 8, 90%가 뭐 양평 주민등록이 안 됐다, 뭐 이런 의혹사항에 대한 제기예요. 그래서 어쨌든 그분들도 오랜 준비 끝에 한 만큼 어쨌든 거기도 내용 아시는 분들, 그 주최하시는 분들하고 파악을 하세요. 똑같이 우리 서종 사례가 될 수가 있어서 그래요, 주민들과 서로 갈등 사례가.
그래서 사전에 군에서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양성화시킨다면 점유라든가 하천부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슬기롭게 하고, 두 번째는 양수리 상인회와의 갈등이 유발이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적어도 대표자들까지 협의하도록 해서 농산물 판매 시기라든가 조정이라든가 그런 날짜들을 갖다 서로 엇갈리게 해서... 어쨌든 개입을 좀 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입니다. 두물뭍에 대한 현황 파악을 하면 저한테 좀 보고를 해 주시고.
두 번째, 지금 양수리 상권진흥센터 인권... 저기, 인건비가 아니라 사무실 자체가, 건축물이 불법인데 양평군에서 모르고 입주를 하셨는가 어떻게 불법 건물에 상권진흥센터가 입주했는가 그거 한번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