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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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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건 역량강화 문제도 있거든요. 꼭 그 사례는 아니지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연령대가 굉장히 다양하지요? 70대, 60대, 50대 이렇게 다양하다 보니까 그것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한 달 근무하는 일정표가 목포시에서 나온다라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10일에서 13일, 계절에 따라 조금 다른 것 같고. 그런데 내부에서, 이것도 제도가 바뀌면서 약간 잡음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전에는 오래 근무하신 분 관련해서는 조금 더 근무를 하게끔 하고 바로 들어가신 분들 같은 경우는 약간 수습기간이라고 하나요? 이런 게 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일관적으로 똑같이 일자를 배정하다 보니까 문제 제기가 있기는 합니다.

이게 다른 지역 아마 사례 때문에도 그런 것 같아요. 다른 지역은 이렇게 하는데 왜 목포는 이렇게 하냐. 이거 또한 제가 봤을 때는 민원 때문에 아마 조정하셨을 것 같기는 해요.

이 문제는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주말 근무 관련해서, 직장인들도 아마 인증을 받으셔가지고 해설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주말은 오전, 오후 근무하고 또 주말은 다를 것 같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에 이분들이 역할을 해야 되는 노동강도라고 봤을 때 높을 수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약간 특혜 같은 느낌을 내부에서는 받는 것 같아요. 제가 이걸 이렇게 조정하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목포시가 타 지역 사례라든가 이런 걸 충분히 보셔가지고 기준을 가지고 우리가 왜 이렇게 행정을 하는지에 대해서 내부의 성원들이 납득할 수 있게끔 그런 기준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래야지 저는 이게 불만이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안 그러면 계속적으로 내부에서 합의가 안 된 상황에서 하면 드러내놓고 하지는 않지만 계속적으로 문제가 있다. 열심히 활동하는 데 한계가 발생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거는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는 이건 우리 집행부하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입장의 차이가 좀 있기는 합니다마는. 근무복 관련해서 보니까 우리는 주고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거기에서는 겨울 같은 경우 되게 추운데 밖에서 해설을 해야 되거나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게 지급이 안 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셔요. 이건 주장 차이가 있는 거고 확인이 필요합니다마는.

올해 예산을 보니까 춘추 그다음 하복, 동복 해가지고 5명 이렇게 예산이 계상이 돼가지고 하셨더라고요. 그거는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이 29명인데 이게 점차적으로 새롭게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 때문에 이렇게 하신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