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순옥 의원 발언
여기에서 지금 보시면 청계산, 부용산 300m로 돼 있어요. 여기에서 그 다리, 조그만 다리 지나면 한 50m 정도도 안 됩니다. 50m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틀으셔야지만이 약수터길로 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 방향이 300m로 돼 있어서 이게 마을안길로 들어가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그전에 전답이 있을 때는 마을안길로 들어가서 올라가는 방향도 있었어요... 등산로 입구.
그런데 지금은 여기에 거의 주택가들이, 민가들이 들어와서 이쪽 방향으로 올라갈 수 없는 방향이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지금 교체가 안 돼 있는 방향이고요, 여기에서 지금 보시면... 과장님 그 방향을 지금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50m 내에서 우측으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약수터길이고요, 등산로길이고, 왼쪽으로 가면 물소리길입니다.
그래서 지금 오른쪽 방향을 트시면 돼 있는데 지금 방향표시판이 2개가 같이, 50m 사이에 같이 돼 있어요. 이 표지판을 앞쪽으로 옮기셔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 설치가 돼 있어요, 이 철도교각 아래에.
이 방향표시판 다시 점검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