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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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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가 질문드리면 일단 목포시에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 점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금방 국장님께서 표현을 하셨는데 천천히 느리게 하겠다라고. 하지만 하겠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이것은 관광약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관광을 누군가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만 관광약자는 이 관광 한번 하려면 목숨을 걸고 해야 되거나 아니면 그 앞에서 좌절을 경험해야 하는 굉장히 절박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천천히, 물론 예산에 대한 부분은 봐야겠지만 천천히 진행될 문제다라고 답변하시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고. 중요한 문제는 결국 정책이나 예산 배정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어야 되는가라고 하는 점이라고 봤을 때 제가 생각할 때는 관광약자와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앞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은 BF 심의를 통해서 진행을 하잖습니까? 일정하게 관광약자 접근할 수 있도록.

그런데 문제는 이전에 이미 조성되어 있는 관광지라든가 그런 곳들의 기반시설에 대한 실태조사가 전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실태조사를 하고 우리가 어디를 어디까지 손대야 하고 예산이 얼마나 드는가라고 하는 부분을 좀 보면서 진행이 되었으면 하고. 그리고 그것이 정책 전반에 있어서 시민 중에서도 약자의 측면이 적극적으로 고려되었을 때 모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모든 시민이 주인이 되는 목포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과. 세 번째는 예를 들면 지금 관광…. 뭐지요?

우리가 관광…. 단어가 갑자기…. 관광기본계획 용역보고서에도 제일 앞쪽에 나와 있는 부분이 모두를 위한 관광이라고 하는 부분을 테마로 잡고 있다라고 설정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모두를 위한 관광이 되려면 예를 들면 이러한 무장애 관광지 목포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 전면적인 관광약자를 위한 그런 어떤 재검토와 그다음에 실행으로 나가는 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