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는 제안드리고 싶은 게 순천시 같은 경우가 통합입장료라는 게 있어요. 이게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으로 해서 순천에 있는 드라마 촬영장, 순천만 정원, 순천만 습지, 낙안읍성,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그리고 순천자연휴양림 이곳을 묶어가지고 통합입장료를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1박 2일 코스로 운영이 되거든요.
주로 평을 보니까, 순천 통합운영료 관련해서 평을 보면 실은 관광객들이 와서 그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되지?’ 이걸 잘 알 수가 없잖아요.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어서 순천에 대해서 이해를 깊이 있게 할 수 있었다라는 평이 있고요. 또 하나는 가는 곳마다 매표해서 입장권을 다 사야 되잖아요.
기다려야 되고. 그런데 이런 것 자체를 없애주는 게 되게 좋았다. 그래서 순천에 대한 이미지를 굉장히 좋게 갖게 됐다라는 감상평을 본 적이 있습니다.
특히나 여기에서 보면 낙안읍성 같은 경우는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는 데거든요. 순천시에서 관리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걸 통합적으로 묶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국립시설이더라도, 목포시 시설이 아니더라도 목포지역에 있는 이런 문화시설 같은 경우는 연계를 해서 특히나 1박 2일 이렇게 묶어주시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대단히 중요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어차피 머무는 관광 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이건 조금 관광…. 이걸 묶어가지고 패키지든 뭐든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