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아마 지금 어떤 이유든지 몰라도 그 인근의 교통 주정차를... 무상 임차를 했어요, 우리가. 그래서 그 일대의 사실 장날 뭐랄까, 노점 그 비용을 받거나 또 주정차 요금을 받거나 이걸 포괄적으로 다, 반경 한 1km, 1.5km를 다 그분들이 관리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같이 누군가가 거기를 지켜보고 지속 가능하게 그걸 관심 두지 않으면 이건 정착이 안 되리라고 보고, 양평 오일장 상인회나 이런 분들과 지금 우리 주차장을 당신들이 공짜로 지금 쓰고 관리를 하고 있으니 우리 좀 협조 좀 해라, MOU를 맺어서. 첫째, 장애인이 다닐 수 있는 인도를 반드시 확보를 해라. 두 번째, 지난번에 몇 트럭...
거기 무단적치물 제가 철거하라고 했더니 다 치워냈어요. 그런데 일부 그분이 또 폐지라든가 한 뭐 1, 2톤 정도를 저쪽, 반대쪽에다 또 야적을 해 놨어요. 아마 아실 거예요.
또 거기 가스라든가 여러 또 위험시설물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