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조금 의견을 제시했던 부분들이 현재는 목포시에서만 신안하고 통합하기 위해서 관에서 추진하는 부서가 공식적인 부서가 목포시에만 존재하고 있고 신안이나 무안 같은 경우. 무안은 무안시추진위원회가 따로 구성돼 있고 신안은 민간단체가 형성돼서 하고 있는데 저는 이중적인 부분을 어제 말씀드렸어요. 목포시에도 마찬가지로 민간단체가 존재돼 있고 거기에 저희가 5,000만원이라는 예산을 1년에 보조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민간단체 주도로 민간 위주로 통합을 원하시고 계획을 맞추신다면 오히려 그 민간 분을 더 강화시키고 그 부서에다 조금 더 힘을 실어줘서 그 민간단체가 움직일 수 있게끔 시에서 서포터즈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나, 그런 주문을 했었어요, 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히 고려해 봐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로 지금 서남권통합성장추진단에서 정확하게 2개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신안반도 통합과 의대 유치 통합인데, 제가 어떤 게 우선순위로 사업을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해야 접근을 하셔야 된다 말씀드렸고요. 의대 유치 관련돼서는 활발한 움직임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 의대 유치를 하기 위해서 현수막도 내걸고 목포시민들 동조하고 캠페인운동도 하고 서남권통합성장추진단이 그런 운동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신안에 관해서는 목포시민들이 인지를 못하고 있어요, 통합에 관해서. 그리고 어떤 순위가 우선순위인지 조금 평가를 하셔서 저는 2가지 업무 중에 1가지 업무에만 우선적으로 두고 집중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9명의 구성원을 가지고 신안 통합과 의대 유치를 한다는 게 저는 조금 과분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없다 보니까 서남권통합추진단도 계획성이 없는 거예요, 방향성이. 그 부분을 지적했었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제 주문했듯이 결과보고서라든지 서남권통합추진단에서 어떠한 성과물이 나왔을 때 저희 위원들한테 보고를 해서 이러한 부분은 위원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같이 가자는 취지로 어제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