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탄력성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군의회와 집행부가 대립각을 세우거나 시각이 완전히 다르거나 또는 뭐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여질 때는 군민들 전체가 다 손실일 수도 있고, 이런 한 달, 한 달이... 아까 말한 대로 작년 연말에 끝냈어야 할 것들이 1년 동안 딜레이가 되는 상황에서 또 그나마도 여러 요인으로 뭐 예를 들자면 한 달, 두 달 늘리다 보면 결국은 전체가 결국은 내년, 2022년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집행부... 의회 의원님들은 굉장히 열성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봐도. 그래서 집행부에서 좀 더 힘들더라도 더 자주 와서 보고하시고 또 더 협의를 하시고 또 속된 말로 이런 대안 제시라든가 이런 것들을 의원님들이 하면 그런 것도 좀 꼼꼼히 챙겨주시고, 아, 집행부에서 잘못해서 이게 해체하고 뭐 했느냐, 막말로 청산절차를 밟고 있는데 위원님들은 당연히 체크를 해야죠, 체크.
그거를 간섭이라 알고 뭐 발목 잡기라고 하면 이게 군민들의 눈에는 다르게 보여요. 집행부의 무능으로 보인다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것들 제가 제 소회를...
느꼈기 때문에 지금 담당관님한테 한번 말씀 전하는 겁니다. 오해는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