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질문을 하기 전에 어제에 이어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를 보고 계실 목포 시민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저희 시의회 증축공사 때문에 저희가 공사현장, 회의장이 바로 옆에 있어가지고 다소 좀 시끄러운 점 양해 부탁을 먼저 시민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에 어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게 목포는 미래 먹거리가 관광이다라는 것이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거나 혜택을 보신 분들이 소상공인이잖아요. 관광객들이 오셔가지고 소비를 하고 거기에 가장 일차적인 먼저 접근이 소상공인인데. 소상공인분들이 여기 사업 보면 역량강화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지원사업이 있는데도요.
여기 보면 소상공인연합회 지원에서 관리업무가 있어요. 그다음에 소상공인 e-모빌리티부터 해서 시작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따로 여러 가지 소상공인에 대한 업무가 과에 나누어져 있는데 그 과가 한 과로 몰아져야 되지 않겠냐.
말 그대로 소상공인 지원운영과라든가 따로 그냥 전담부서가 하나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냐. 왜냐하면 관광과 발맞춰가는 것이 소상공인들이 가장 일차적으로 관광객들을 대하고 거기에 대한 소비에 대한 나중에 성과들이 다시 시로 세비로 들어와서 목포 시민분들께 어떠한 사업이든지 복지든지 세비가 갈 거 아닙니까? 그럼 일차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바라는지를 알아야 될 전담부서가 있어야 되는데 과가 보니까 다 나누어져 있어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과들은 많은데 나누어져 있단 말이에요. 이거를 전담부서로 해야 되지 않을까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