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대양산단 쪽 방문했을 때도 거기서도 얘기는 이주노동자들이 아니면 운영하기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가 현실적으로 나옵니다. 선원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또 다른 현상의 하나는 한 50% 정도, 그러니까 첫 직장의 50% 정도가 다른 지역으로 또 이주를 해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전남지역이 임금이 취약한 측면이 있는 거고 경기도나 이런 데는 상담시스템이 원체 잘돼 있다 보니까 요즘에는 SNS로 소통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밖으로 많이 나가버리는 이런 상황이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쨌든 그분들이 이곳에 와서 잘 정착하고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조건을 변화시켜 주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통역원 관련해서는 베트남분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통역원에 대한 배치는 전향적으로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 점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