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렇게 본 위원이 말씀드리냐 그러면 농협에서 수거를 할 때는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수거를 했기 때문에 깨끗하게, 연말 정도 되면 1년에 2번씩 수거했기 때문에 깨끗하게 수거가 되는데 지금 가면 논둑, 밭둑에 비닐 엄청 쌓여 있어요. 그로 인해서 주변 환경도 아주 볼거리가 엄청 사납습니다. 바람 불면 날아다니고.
그런데 이런 전체 어떤 수거대책 종합대책도 없이 시가 다시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시죠? 전에는 500만원에 대한 농협에다 지원을 했답니다. 이걸 수거해 주는 데에.
그런데 농협에 들어간 비용이 2,500만원 정도 들어가요, 1년치 수거량 비용이. 내용을 보면 농약병은 1kg에 1,000원을 주고 그런데 우리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300원, 폐비닐은 농협에서 지원해 줄 때 300원을 주는데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게 100원을 지원해 줬답니다. 그러기 때문에 도저히, 그것도 전체 금액이 500만원 딱 지원해 주니까 넘은 부분에 대해서 농협이 다 책임을 지어서 3,0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갔대요.
내가 미리서 1년에 수거된 내용을, 전에 했던 것이 농협이 농약병이 1,827kg가 수거했고 또 폐비닐은 87톤, 8만 7,250kg를 수거를 했다 합니다. 그런데 시에서 지원된 금액은 500만원이기 때문에 농협이 도저히, 너무나 많은 적자와 인력이 투여되기 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해서 다시 시가 하고 있는데 전혀 어떤 대책이 수립도 안 된 상황에서 모아야 할 장소 또 수거에 대한 비용 또 그냥 수거가 안 되거든요, 주민들은. 그래서 방치한 부분들.
그래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