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사실적으로 저희가 그때 한번 그쪽 주민하고 가가지고 실제로 맹꽁이 울음소리의 소리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측정을 해 봤더니 90데시벨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용역 결과에 보면 70데시벨로 나오거든요. 그러면 측정하는 장소에도 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앞에 살고 있는 신안비치아파트 그쪽에 앞에 주민들이 집에서 잰 것도 들어보면 50데시벨이 나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음을 측정하는 장소 그리고 시기 이런 것들도 좀 구체적으로 이렇게 명시를 해 주고 해야지만이, 주민들은 너무 시끄러운데 용역 결과는 안 시끄러운 걸로 나와요. 이것은 괴리감이 있다는 것이죠.
그런 것들을 보면 우리가 용역 과업지시서를 줄 때도 조금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해 줘야지만이 그들이 측정을 실시를 하는 데에 있어가지고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지 않느냐. 이런 것을 말씀드려봅니다. 꼭 이거는 다음에, 어쨌든 간에 북항동 주민들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원하지 않았는데 맹꽁이 서식지가 이전해 온 거기 때문에 당연히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맞죠? 그런 부분들을 투명하게 그리고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를 얻으려면 우리가 더 준비를 잘해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이 제 결론이거든요. 그 점을 꼭 염두에 두시고 일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