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엊그제도 잠깐 행감 때 말씀드렸는데. 요즘에는 SNS를 통해서 핫플레이스나 이런 거는 젊은 저기들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두 곳에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관광객이 와가지고 이 관광지도를 주라고 요청을 한다, 그런데 비치가 안 돼 있어서 주지를 못하고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구를 했더니 목포역의 관광안내소 가서 가져다 써라,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냥 안 했다라고 얘기해가지고. 수요조사를 조금, 원도심 쪽이나 관광객들 많이 가시는 데 있잖아요.
수요조사를 해서 그래도 그쪽에서 어쨌든 간에 관광객들에게 목포를 잘 홍보하고 이러기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인데 이 관광지도가 비치가 안 돼서, 그것도 저기 가서 가져와라 이렇게 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이거는 한번 부탁을 드리려고요. 그쪽에 한번 실태조사하셔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