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송요찬 위원입니다. 과거 매몰이라고 하셨는데 과거 매몰은 아닙니다, 사실. 과거 10년 동안 해 온 게 잘못됐습니다. 530억의 부채도 생기고... 530억이 공중에 떴습니다.
어디 다 날아갔습니다. 이런 부분을 이제 고쳐보고자 공단으로 전환해서 하자고 3년여 간 지금 얘기를 했습니다. 소통 부재라고 하는데 지금 담당, 이 자리에서 답변하시는 담당 과장, 실장, 국장 이런 분들은 다 군수를 사실상 대변해서 답변을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군정질문도 있지 않습니까? 군수한테 듣고 싶으면 군수님 직접 입으로 하시면 되죠. 그래서 이 지금까지 뭐 소통 부재다, 어떤 것이다...
사실 어떠한 것도 완성된 작품이 없습니다. 하다 보니까, 판단을 하다 보니까 미스가... 제가 또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도시개발공사 한다고 그러길래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또 지금 현 시점에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미 양평군의 땅값은 오를 대로 올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해서 300억 출자해서 한다? 또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난번에도 또 말씀드린 게 용역이라는 게 공기업 경영평가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용역결과가 나오는 거지 이게 군수 입맛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말씀드리고 또 지금까지 3번의 입법예고 결과 단 1건의 의견제출도 없었습니다. 그 뭐 의원... 의원님들께서 군민한테 설명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본인들이 하시면 되죠.
의원들 대표니까, 군민들 대표니까 하셔도 되죠. 꼭 뭐 여기에 지금 행정 어떤 입법상 일일이 가서 사실 설명을 못 하고 하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군민의 대표로 설명...
했으니까 군민의 대표로 뽑혔으니까 그분들 모아 놓고 얘기하시면 되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잘못된 건 잘못된 거고, 다시 전환하자는 어떤 기회로 삼고자 이런 조례를 올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공단으로 전환을 해서 정상적인 업무가 추진됐으면 하는 찬성토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