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추가 찬성토론 짧게 하겠습니다. 제가 지방자치 30년 시작 전에부터 출입을 했습니다. 물론 언론인으로서입니다.
그리고 지방의회 30년이 오래됐습니다. 30년을, 30여 년을 양평군청을 언론인으로서 또 의원으로서 출입하면서 가장 부끄러운 것들... 가장 부끄러워야 할 언론인과 의원으로서 양심고백을 한다면 감히 저는 양평공사에 관련된 일체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집행부가 군의회를 기망을 하고 사기를 치고 허위보고를 하고 분식회계를 하고... 그 모든 것을 책임과 통감하지 않고 오히려 선거를 통해서 면죄부 받은양 군민을 허수아비로 전락시키고 의원을 갖다가 10여 년 동안 3선 한 의원을 거수... 전락시키는 이런...
그래서 이제, 이제 단락을... 군민의 여망은 이제 매듭을 지어라, 지상명령입니다, 지상명령. 매듭을 짓고 새로 써라.
안 되면 다시 가더라도 그게 표심이고... 그러면 민선 7기 지방정부든 민선 8기 의회든 거기에 답을, 거기에 어울리는 답을 해 줘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모든... 3년 여 지방정부는 절차상 정당성을 인정받는 모든 공론화과정을 거쳤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적어도 설립의 정당성을 인정받았으면 농민, 사회단체, 군민 모두의 여론을 갖다가 수렴을 하고 거기에 대한 절차를 밟았다면 의회는 대답을 해 줘야죠. 이런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또 1년을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벌써 3회 차 양평군의회에 이 조례안이 올라온 자체가 소통 부재라기보다는...
정말 책임져야 할 어떤 그 분파 세력들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시간을 끌고 이렇게 정치적 발목 잡고 흠집을 내고 군민 여망을 갖다 외면하고 군의회를 정쟁 공간으로 갖다 전락시키고... 누가 책임질 겁니까? 군민의 여망은 결론을 이제 내라는 소리입니다. 2021년 이런 것들은 새 출발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