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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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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목포에서 제조해서 다른 지자체로 가는, 목포 시민이 아닌 국민들에게 접근하는 상품은 일반 상용되는,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신 ‘상천’ 반찬어묵 같은, 탕 어묵 같은, 탕류에 넣는 어묵 종류 같은 그런 거는 그렇게 가고. 그다음에 그때 제가 다시 스낵을 하나 더 만들어서 목포 시민들한테 관광상품이 될 수 있게, 어느 주요 관광지 스팟을 가나 대표 관광식품이 돼서 어묵을 즉석에서 튀겨주고, 어묵이 별거 없잖아요. 저희가 말하는 핫바가 어묵이잖아요.

핫바에다가 소세지를 감으면 소세지핫바가 될 것이고 그냥 사각으로 하면 사각어묵이 될 것이고 넓게 펴서 하면 그냥 저희가 꽂이어묵 하면 꽂이가 될 것이고 그러잖아요. 목포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어류 자원들이 많으니까 새우를 넣든 뭣을 넣든 간에 시민들한테, 소상공인들한테, 그때 제가 그렇게 해달라고 말씀하시니까 분명히 과 팀장님이랑 센터장님이 그렇게 하신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어요. 그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