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박효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 어묵사업이 엄청 중요한 게 목포에 대표 먹거리가 없어요. 그냥 나왔던 생물 홍어, 낙지 그 정도예요. 정말 이렇게 소비해야 되는 먹거리가 저희가 천안가도 호두과자를 사와가지고 오고 가까운 강진의 가우도만 가도 말도 안 되는 풀빵, 흔히 먹을 수 있는 풀빵이에요.

그런데 그게 관광상품이 되어 있잖아요. 거기 가면 그거 꼭 먹어야 된대요. 똑같아요.

붕어빵에 앙꼬 들어간 거나. 그런데 모양을 그렇게 특색 있게 스토리텔링화시킨 거예요. 브랜딩화시킨 것이고.

거기는 성공한 거예요. 붕어빵 같은 가오리빵 갖고 성공한 거라고요. 저희는 100억을 들여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연구원 1명 가지고 되겠어요?

충원을 해야 됩니다. 과에서 신경 쓰셔가지고요. 충원에 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십시오.

그래가지고 상품화개발에 연구개발에 박차가 될 수 있도록 신경 쓰셔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어묵사업에 대해서 그때 한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어육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는 어마어마합니다.

다양하고. 목포시에서는 이 사업을 위탁하지 않고 목포시에서 직영으로 사업을 한다고 추진하고 있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