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가 양평유통 관련 부분이 이제 농협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엊그제 9월 1일부터죠? 어저께 또 협약을 하고.
그러면 이제 이런 세부적인 사항들은 저는 그래요. 아까 민간영역의 사업 범위를 침범하거나 그런 것까지 확장을 했을 경우 민간 아까 경험, 유경험자들의 양평지역의 사업에 대한 개인사업을 갖다 위축시킬... 특히 영농대행사 설립을 갖다가 다 우리 군에서 관여를 해서 없애버릴 수가 있고, 두 번째, 각종 그 농기계 은행이라가 또 그런 것을 보수해서 임차를 해 주고 또 돈벌이하는 어떤 그런 것을 계획하거나 그런 사업체를 갖다가 위축시킬 수도 있고.
그래서 또 하더라도 농협이 출자한, 농협 측에서 중앙회 그 기금을 갖다가 나름대로 12개 읍면 보조 아까... 군에서 50%를 보조하면 중앙농협에서 하면 농협에서 예를 들자면 노후 그런 기술자들이나 영농을 해서 하는 것이 너무 바람직하지 않을까. 우리 군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235개 지자체 중에 유일하게 쌀을 팔아주다가 아까 양평공사 그렇게 적자를 면치 못해서 이제 10여 년 만에 이제 손을 떼고 다시 정상궤도로 가는 차제에 굳이 이 또 아까 말해서 민간영역이나 농협의 영역을 갖다 이렇게 침범하지 않나 제, 본 위원이에요.
그것은 아까 방금 답변하신 걸로 내가 갈음을 하고요, 우리 혹시나 각종 조례, 이것을, 조례를, 민간위탁 동의안을 만드시면서 양평군의 적기 영농 적정 라인, 아까 일몰... 우리가 비름나물이나 청운농협이라든가 예를 들자면 청운 저기 뭐야, 양동 부추 같은 경우에는 100억 이상을 지원을 했는데 그 100억을 지원했을 때 적정 나이, 농작업이 가능한 적정 나이를 왜 새로 합니까? 일몰...
어르신들이 양평의 남자의 경우 70, 지금 수명이 78.5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