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맺는 말하겠습니다. 최근에 양평읍사무소 3층에... 물론 코로나 정국이죠.
단 한 사람도 없이 예를 들자면 문 자체가 닫혀 있었고, 국수리에 있는 저기도 갔더니 뭐 열쇠를 한번 안에 열어달라 했더니 담당자가 와서 열어줄 정도로 다... 예를 들자면 어떤 프로그램에 대한 활성화나 또 뭐 군수님이나 의원님들이 간다고 하면 참 여러 가지 호응도 하고 하겠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상시, 물 녹듯 눈 녹듯이 우리 행정이 스며들어서 그분들이 다만 자기 생계에도 좀 도움이 되고, 그 희생...
청소년 관련 단체 희생자들이 나름대로 365일 같이 하는 번외게임, 번외... 요즘 말로 부차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이게 여기서 생업도 유지하면서 같이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지적 말씀드렸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