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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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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잔여 부지가 그 부지 외에 증개축에 대한 부분과 추가 사유지를 사지 않으면 적어도 면 청사부터 시작해서... 면을 분면을 하면 법정 동이든 법정 면이든 양평 시로 승격한다면 법정 동으로 가야겠죠, 이제? 이런 것을 대비한 여러 축소된 행정타운 개념의...

당장에 우체국이라든가 저기 뭐야, 소방, 파출소라든가 여러 가지 부차적인 행정 또 특히 학교 문제가 심각해져요.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것을 타 시군 분동 사례를 미리 자료를 확보를 해 놓으세요. 이거 연구용역과 더불어 거기에다 그런 것들을 충분히 줘서 용역과제 속에 단순히 여론 조사만 하는 게 아니라 분동, 분면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타 시군 사례 같은 걸 좀 분석을 해 와라, 그래서 의원님들이나 또 군수님, 단체장님이 이런 걸 도움이 좀 될 수 있도록.

우려 섞여서 말씀드렸고, 지금 분면이 되면 양서가 한 7500명대, 또 국수면이죠, 국수면이 6500명대로 이렇게 나눠지게 되는데 오히려 정작 국수면은 32㎢로서 면 크기는 양서 쪽보다 더 커져요. 그런데 그중에 신원리가 키포인트인데 신원리는 당장에는... 그때 당시에는 국수면 쪽으로 이렇게 합류되기로 했다가 이제 와서는 갑자기 또 마음을 바꿔서 양서 쪽으로 간다고 하면 균형이 양서 쪽이 7이 되고, 아까 국수면 쪽이 3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적정한 아까 6 대 6의 안배는 충분히 이제 그런 아까 지금 현재 용역 과정에서 걸러내야 돼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