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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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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번에 뭐 500명도 안 되는 418명 해서 57%가 찬성하고, 32%가 반대했다. 그러면 뭐 막말로 60% 가까이 찬성하니까 그냥 분면하면 되지. 또 민선 7기에 상당히 부각된 문제니까 또 군수 의지에 따라서 뭐 하는 거지 뭐냐, 이럴 수 있지만 의회에서 왜 이렇게 체크하고 견제를 하냐면 적어도 이 문제는 양서면 자체 문제가 아닙니다.

양평군민의 전체의 동의, 적어도 이런 것들이 양서면 어떤 시각으로만 볼 게 아니라 전체 군민들의 양평시 승격과 맞물리는... 동부는 점점 인구가 줄고 또 편중 예산이 서쪽으로 증가한다, 또 양서면의 뭐 180억, 220억의 에코힐링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은 양동이나 저 단월, 지평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건데 국수면까지 도시개발계획에 수립한, 지금 7000명 정도 유입되는, 6, 7000명 정도 유입되는 약...

단기 20만 ㎡, 장기 100만 ㎡까지 국수 역세권이 확장될 우려... 계획에 있는데 이 차제에 이런 준비는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그 보완도 위원님들 지적에 따라서 보완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이런 것들을 상반기에 추진해서 하반기에 결과물을 내놓으면 더 좋을 텐데 꼭 연말에 가서 이렇게 또 추진하는 것인가 좀 아쉬움이 있지... 시기 선택에 대해서 아쉬움이 없잖아 있습니다. 어쨌든 뭐 추진하는 것은 동의하고요, 다만, 이런 추진 과정에 이런 기초자료를 토대로 임기 말에 하는 것보다는 적어도 이제 민선 8기 지방정부 탄생과 더불어 이런 것들이 다 군민들의 공론화 과정, 뭐 1년, 2년이 될지 모르죠.

또 더 나아가서는 용문읍 승격과 맞물리는, 양평시 전체적으로 승격과 로드맵을 맞춰야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용역 가면 마치 국수리가 내년에 바로 국수면 되는 걸로 착각하는 일이 없도록...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