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요, 이 부분들을 예년에 비해서... 약 한 4억 5000 정도 했는데 그 5억 4000 해서, 이 법이 달라져서 한 9000만 원 정도 증액돼서 실질적으로 지난해에... 올해 31억에서 33억, 한 2억 정도 증가해서 큰 영향은 없습니다, 재원 조성에.
다만, 이것이 꾸준히 증가하다 보면, 이게 뭐 예를 들자면 40억이 되고, 50억 된다면 무왕 우리 위생매립장이 남은, 잔여... 뭐랄까, 잔여... 잔량이 한 10여 년 남았습니다. 10에서 15년 정도.
그러면 우리가 양을 줄이면 뭐 15년까지 쓰고, 반입량을, 오히려 아파트가 6000채 들어오다 보니까 폭증하면 뭐 한 7, 8년 만에 끝나서 차차기 단체장은 이미 이전을 하거나 주민 설득을 해서 인근에 또 확대를 하거나 공론화 과정, 정말 이제는 정말 피 터지는... 말이 그렇지 서부권으로 그걸 옮긴다고 하면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에 화장장 뭐 10배는 갈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적어도 10년 앞서서 지금부터 추후에 30년, 2050년까지 갈 수 있는 화장... 저기 폐기물처리시설을 공론화를 해야 되고, 예상 적지 1, 2, 3... 해서 적어도 3년, 4년을 두고 이 조성비라든가 이런 걸 추진해야 되고요.
두 번째, 아까 조성된 기금 33억을 그 후에 난지도처럼 서울공원 만들듯이 무왕 종합 예를 들자면 예술공원이라든가 친환경적인 그 사람들의 생태공원을 만들어서 관광자원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기금의 활용방안도 전문가한테 용역 의뢰해서 검토를 할 단계라고 본 위원은 생각해서 이 제언드리는 말씀이니까 뭐 답변 있으면 해 주시고 안 해 주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