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이번 같은, 아까 반납하거나 계획을 갖다가 수립을 했는데 어쨌든 이월해서... 이런 경우가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있었고, 해마다 이제 주민들한테 지원해 가는 돈이 제대로 쓰여지... 적지에 쓰여지지 않고 반납하거나 아까 적립금으로 계속 적립이 된다면 그 돈을 막말로 N분의 1씩 나눠서 각, 각 가정 뭐 가전제품을 산다든지 자녀 장학금으로 쓴다든지 집을 신축한다든가 뭘 활용하는 대책이 없으면 돈만 축적되고, 이 기금만 축적되지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는 돌아가는 게 별로 없지 않냐, 이거 의구심이고요.
두 번째는 너무 폐기물처리장이 여러 곳이거나 또는 우리 양평같이 한 군데로 집중됐을 때는 그 예산이 너무 과다 돼서, 과다 돼서 집중, 아까 20%만 걷어도 나중에 가다 보면 이게 100억이 되고, 200억이 되지 않는가, 이런 우려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견해만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