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이야기가 반복될 것 같기는 한데. 답변하실 때 구전으로 내려오는 거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저희가 지역 문화콘텐츠 자체가 이전에도 한번 지적된 거는 너무 일제시대 때 있었던 어떻게 보면 착취와 이런 것의 산물이다라고 하는 이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다 보니까 그거 중심으로 많이 운영이 되고 있다라는 문제 지적과, 군산 같은 경우도 실은 근대는 끝났다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럼 우리가 새로운 문화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목포시에서는 그것을 고증하기 위한 노력도 저는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라는 것은 이건 어차피 무형의 역사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관점을 우리가 명확히 잡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 또 하나는 미디어아트 관련해서는 목포대교 그쪽에 어떻게 보면 남한 최대 이런 것 구상을 하고 있다라고 그때 이야기를 한번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