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이번 회기에 좀 가결했으면... 찬성 토론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아까 물이용부담금 등 그동안 여러 가지로 해야 될...
때를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쨌든 경기도에서는 물론 앞서간다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양평군에서 선도하는, 특히 무상급식, 무상교육에 대한 방점은 적어도 이런 등록금이라든가 또 우리 군에서 추진되는 뭐 한 학기, 두 학기가 아니라 사실 예산군 같은 경우는 지금 다자녀가구 같은 경우는 8학기 전체를 다 지원하는 좀 앞서가는 선도 정책을 펴고 있고, 특히 경기...
경상북도에서도 경상북도 차원에서 방대한 예산을 갖다가 경상북도 31개 시군에 다 배정을 해서 우리 이런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우리 양평군도 이렇게 선도적인 입장으로 간다면 경기도에서도 아마 지원하고, 또 국가에서도 내년도 또 차차기 연도 예산을 통해서 아마 이런 부분들의 지원이 광폭으로 늘어날 거라고 기대됩니다. 특히 양평군을 떠나서 고양이라든가 이천이라든가 이런 데서도 이미 이 사립...
우리 조사해 보면 671만 원으로 등록금 평균 예산이 나와 있는데 실제 사립대의 경우는 이미 717만 원을 웃돌고 있고요, 또 아까 양평군 10%를 웃도는 대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2000만 원 이상의 빚을 져서 최소한도 양평군 모두, 거의 모든 대학생들이 사회에 출범하면서 빚쟁이가 되어 가는 이런 현실에서는 등록금에 대한... 이번에 적기에 통과시키고 또 해마다 이 범위를 늘려서 양평군 모든 학생들이 적어도 그 미래 인재육성이라는 그 대명제의 투자로서 학업 포기하거나 또는 중도에 좌절하거나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 양평군의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의미에서 찬성 토론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