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의회에서도 사실 작년에 제가 울릉도 관계자를 만나서 우리 양평군의회와 울릉군의회의 협약을 맺고 또... 울릉 기관단체장과 제가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또 양평군 관계자가 울릉도에서 관광사업을 연계해서 민간에서 지금 뭐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이렇게 가는 어떤 그런 코스도 하고 있습니다만 양평군 12만 명 전체가 만약에 울릉도를 방문하게 된다면, 일생에 한 번이라도, 두 번이라도, 적어도 거기에서 저렴한 울릉도, 군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이용한다든가 또 할인을 받는다든가 이런 것을 좀 추진하고 싶어요.
또 특히 울릉도에 있는 여러 해산물을 양평에서 판매하고, 양평 쌀을 갖다 울릉군에 공급한다든가. 그래서 서로... 아까 여기 저희한테 조치계획 및 결과에 보고했듯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다만, 북한사람들이 일생에 딱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 제주도로 뭐 조사됐다고 저는 들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양평군에 살아도 우리같이 최남단 마라도 한 번 못 가보신 분도 계시고, 울릉도 못 가보신 분 계실 텐데 이렇게 해서 지자체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런 데에서 군민들도 좀 이득... 모처럼 울릉도도 방문하고.
그래서 양평군에서 최초로 양평, 울릉군 한번 해서 의원님들과 다녀올까 했는데 지금 못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제 방향, 취지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한번 점검을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개는 지금 저는 굉장히 애써서 말씀드렸는데 너무 쉽게 답변하신 것이 자원봉사센터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전체 의원님들과... 당시에 행정사무감사 시 저한테 위탁을...
의뢰를 했습니다, 위임을. 의원님께서 이 안을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셔서 관련 조례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안을 내셔서 다시 한번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조례 개정을 꼭 해 주십시오, 이게 여러 의원님들이 저한테 말씀하신 사안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러 의원님들 뜻을 받들어서 이 관련 조례를 저희 양평군의회에서 이번에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앞으로 한두 달 있으면 아마 결과 보고가 나올 겁니다. 두 번째, 양평군 지방 자치법규에 대한 정비 연구용역을 또 하나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두 가지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관한 여러 지자체에서 느끼는 부담감 또 운영방법, 이런 부분들을 다 취합을 해서 행안부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에 대한 규정을 개정하는 안을 대정부 건의안, 또 제가 직접 방문해서 설명하는,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한번 하는 것을 추진하고, 또 하나는 방금 용역, 최민... 우리 관련 용역받은 그 박사님들과 협의해서 우리 자원봉사센터 운영 개선에 대한 조례를 전면적인 개편을 하는 초안을 받도록 지금 할 계획이에요. 그런 과정에서 아마 집행부와도 나름대로 소통을 하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저희 8대 의회에서 이 조례를 개선하는 데 제가 좀 앞장서려고 그럽니다.
어쨌든 여기 답변은, 47쪽의 답변은 아, 이게 다 별 문제없습니다. 뭐 이렇게 왔는데 어쨌든 지금 취지, 과정을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제 개인적인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의견이 아니라 제8대 양평군... 의견임을 말씀드리고, 거기에 대한 저희들도 연구 노력을 할 테니까 집행부에서도 보조를 맞춰 달라는 부탁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