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TOP5 선정을 해서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엄청난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이 경연을 했단 말입니다. 이후에 이 사람들이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냐?
드론쇼 와가지고 공연했다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제가 들은 이야기로는 기획사로 연결해서 이분들을 성장을 시키려고 했으나 기획사에서 지금 어디도 안 나서고 있다. 그래서 매칭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그때도 말씀하셨거든요.
그 와중에 또 이런 트롯경연대회를 해서 거기에서 수상하신 분들이 정말 잘 성장해서 대형가수로 클 수 있으면 좋겠으나 지금 우리가 뮤직플레이어 거기에서도 안 된 것이 이 경연대회를 통해서 했을 때 과연 될 것이며 이 비슷한 걸로 뽑아가지고 가요제를 개최하고 저는 이거 자체가 조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고 현실 타당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