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을 질문한 이유는 지금 원도심에 보면 청년창업을 지원해서 여러 가게들이 열렸었잖아요. 그래서 저도 예를 들면 작년에 가보면 ‘이런 가게도 열었네’ 그런데 올해 가보면 임대가 붙어 있는 경우들이 실질적으로 많거든요. 그래서 창업을 지원한다고 하는 게 여러 곳을 해가지고 단발성으로 예산을 쓰고 하는 방식이 적절한 것인지 아니면, 지금 세계적으로 그렇지만 경제가 어려워서 창업이라고 하는 부분이 여는 것도 힘들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데 어려움이 많잖습니까?
그래서 이게 예를 들면 장기라고 하는 계획을 얼마만큼 목포시가 가질 수 있는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플랜이 명확히 나오지 않은 속에서의 단기적인 창업지원은 실질적으로 예산 부분에서 봤을 때 이거는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문의를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