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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8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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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마지막 토론, 추가 토론하겠습니다. 양평군의회는 물론 세세한 것들, 집행부가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정책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적어도 집행부에서 열의와 의지를 가지고 있고, 민선 7기 들어서면서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은 군민들의 동의를 끌어내고 충분한 설명이 됐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보는 사업입니다. 특히 토종 클러스터 기반구축은 향후 HW, 이 거점단지 관리센터가 신축이 되면 이 관리 운영비에 대한 것들은 정부의 관련 법과 또 지금 지원에 대한 근거 법에 의해서 전액 다 국비로 확보될 수 있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 양평의 군청 담당 부서에서도 적어도 아까 만시지탄에 있습니다만 향후 이 거점관리센터와 더불어서 부대사업, 적어도 여러 가지...

증식 실증 사업을 위한 추가 부지를 확보한다는 개념으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특히 이 관리센터, 거점단지 관리센터가 지어짐으로 인해서 단기적인 약 한 76명의 고용효과가 직간접적으로 바로 발생을 하고, 또한 연간 직접 고용도 16명이 또 상주를 하게 됩니다. 이래서 전국적으로 우뚝 설 수 있다는 그런 개념들이고, 또 하나, 이 파급...

여러... 파급효과에서도 여러 가지 이제... 아직 정확한 추계는 아닙니다만 그런 충분한, 적어도 짧은 시간에 검토가 이루어졌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양평군의회와 직간접 소통이 좀 부족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담당 부서를 불러서 여러 가지, 향후 2026년까지 여러 인건비라든가 시설 운영비 또 체험 프로그램 또 국도비 확보, 이런 것들을 다 점검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야, 적어도 내년 선거가 있으니까 올해 의지가 있는 이 정부에서, 적어도 지방정부에서 의회의 동의를 얻어서 이게 된다면 적어도 동부권의 이 거점단지로서 상당히 시너지 효과가 있겠구나 판단했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찬성 토론을 다시 한번 함을 이해해 주십시오. 찬성 토론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