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궁금했던 게 뭐냐하면 이게 계속사업으로 전에부터 있었던 사업이었으면 지금까지 지원을 했던 부분도 있고 성공적으로 잘 일이 끝났는지 확인이 하고 싶어서 그래서 여쭤봤던 질문이거든요. 이거는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왜냐하면 청년에 대한 예산이 엄청 많이 올라왔어요.
문제는 뭐냐하면 지원이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어떻게 관리를 하고 지속적으로 집행부가 이걸 관리를 해서 계속 잘 클 수 있게끔 지원을 해 줘야 된다 이런 사고인데. 돈만 예를 들어 주고만 있으면 뭐해요?
그리고 또 안 되면 안 된다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잘될 수 있게끔 조언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없잖아 있잖습니까. 모든 전부 예산 자체가 보면 청년에 관련된 예산인데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청년들이 목포에 거주를 못 해요, 실은. 그러면 일자리를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청년이 돌아올 수 있게끔. 그런데 일자리는 없는데 맨날 청년들한테 지원만 하고 있으니까 서류를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사회적기업도 그렇고 마을기업도 그러고.
계속 신규는 없어. 계속 그 사람들한테만 지원해 주고, 하고만 있어. 목원동에 청년 창업한다고 계속 지원해 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