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전반적으로 이 체육진흥기금이 예산이 좀 부족한 편이고요, 뭐 제가 누누이 강조했지만 이게 엘리트 체육이라든가 또 애향심을... 체육에 대한 애향심, 자긍심, 경기도 체전을 갖다가 출전하는 장려금이라든가 우수선수... 그냥 뭐 성과급이라든가 이런 걸로 하다 보니까 뭐 좀 미흡해요.
양평 체육 발전을 위해서는 좀 과감한... 뭐랄까, 투자? 투자가 필요하고, 예산 증액이 또 필요합니다.
특히 지금 현재 다 죽어버린... 과거에 양평의 주민들이 해서 양평군 빙상연맹이 뭐 지금 아주... 양평초등학교, 원덕초등학교 다 했던 것이 다 사라졌고, 여성축구, 양평사단과 해서 전용축구장까지 다 마련해서 양평의 명예를 드높였는데 뭐 축구단 지금 별로...
또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만 여러 가지 위축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전국 유일의 자전거특구임에도 양평에 사이클부가 하나도 없어요. 과감히 2억이든 3억이든 창단 지원금을 갖다 줘야 학생들이 방과 후에라도 좀 스포츠라도 하고, 또 노인들도 뭐 예를 들자면 양평에, 강상에 그 좋은 스포츠 파크가 있다면 경기도 체전에 나가서 우승을 하든 전국체전에 나가서 우승을 하든지 좀 뭐랄까, 과감히 지원을 해야 돼요.
첫째는 학교에 대한 이 창단할 때 뭐 한 5000만 원, 3000만 원, 뭐 많게는 지난번에 한 7000만 원 준 것 같은데 과감한 좀 투자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학교 운동경기부 엘리트 체육을 좀 지원을 해야 돼요. 카누, 카약, 양평고등학교라든가 기숙사라든가.
그래야만이 그나마도 이 31개 시군에서 경기도 체전 꼴등을 면합니다. 어쨌든 체육진흥기금의 타 시군의 우수 사례를 한번 살펴서 이 쓰임새, 과감한 투자나 또 양평에 걸맞은... 아까 특히 사이클부, 돈 적게 들면서 뭐랄까...
빛을 낼 수 있는... 가평의 사이클부 전국에서 잘 잡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좀 한번 살펴보고, 특히 육상, 수영은 전무합니다.
육상 직장경기부도 그냥 폐쇄되고. 그래서 육상, 수영이라든가 특히 겨울에 있는 동계 스포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리 창단이나 민간에 대한 창단을 할 때 지원을 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래서 어쨌든 건전한 지역 스포츠가 육성되도록 이 기금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소리예요. 제 말 취지는 알...
무슨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