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집행부에서 보면 교육발전위원회에서 위원들이 결정할 사안이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조금 이견이 있습니다. 이게 출연금을 가지고 이게 적립한다는 차원에서 뭐 그때에 따라서 절대평가를 해서 뭐 장학금이 2배가 나갔다, 이건 아까 본 위원이 강조한 적립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3.8이 뭐 4.3인데도 있고, 4.5인데도 있어요.
지금은 뭐 4.5로 통일됐는지 모르지만 본 위원이 알고 있기에. 3.8이라는 학점 갖고 그 선 넘으면 다 준다? 이건 다시 한번 좀 검토를 해 보시는 게 낫겠고요, 그다음에 2, 3년제 전문대 학생들도 이거 그냥 일괄적으로 이게 점수를 정하는 게 아니라 세분화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다.
작년에도 이제 이런 의견을 드렸더니 뭐 이미 지급한 것... 다 주면 좋죠. 그런데 예산에 이제 제약사항이 있기 때문에 규모의 적정성을 좀 기해 달라 이거죠.
그러니까 많이 주는 거는, 뭐 많이 줄수록 좋다는 거는 이해가 가요. 그런데 그거를 어떤 예산 규모를 해서 평년, 그러니까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그거는 조금 세분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