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단계고 목포ㆍ신안 통합 같은 경우 말씀하신 속에서 보면 신뢰. 신뢰를 형성해야 되는, 가는 과정 속에서 가장 기초단계인 신뢰를 형성하는 단계인 거잖아요.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질문은 첫 번째는 그렇다면 2가지 사업 중에 집중해서 힘을 집중해서 이제 결과를 내야 될 의과대학 신설이라고 하는 부분에 배정된 예산 부분과 현재 기본단계인 신뢰를 형성하는 단계에 배분된 배정된 예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의과대학 부분이 집중해야 될 어떤 지점이라고 본다면 거기에 비해서 예산의 배정이 작게 되어 있는 것 같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게 있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하신 속에서 무안반도 통합, 목포ㆍ신안 통합이라고 하는 부분에 신뢰 형성을 해야 되는 기반 단계, 기본적인 단계라고 봤을 때 보충자료 내신 내용에서 보면 거의 보고회라든가 1회성 강좌라든가 워크숍 정도가 예정돼 있거든요. 목포와 신안의 인구가 얼마인데 이렇게 1회성 행사로 기반이 돼야 될 신뢰 형성이 과연 가능하다고 보시는지라는 의문이 들면서 제 느낌은, 본 위원의 생각은 서남권, 목포ㆍ신안 통합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단계별, 연도별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로드맵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로드맵이 설정되지 않음 속에서 예를 들면 홍보를 한다거나. 그러니까 우리가 왜 통합해야 되는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 신뢰도 형성되어 있지 않고 어떤 길을 어떻게 가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지역적 서로 소통을 통한 상생의 방법이 구체화되지 않았는데, 그 무엇을 가지고 홍보물을 제작하시고 배너를 제작하고 하시는지.
지금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보면 아직 그 로드맵이 구축되지 않은 속에서 너무 섣부르게 일정하게 예산만, 목포ㆍ신안 통합 부분에 예산만 많이 배정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 2가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