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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7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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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단계고 목포ㆍ신안 통합 같은 경우 말씀하신 속에서 보면 신뢰. 신뢰를 형성해야 되는, 가는 과정 속에서 가장 기초단계인 신뢰를 형성하는 단계인 거잖아요.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질문은 첫 번째는 그렇다면 2가지 사업 중에 집중해서 힘을 집중해서 이제 결과를 내야 될 의과대학 신설이라고 하는 부분에 배정된 예산 부분과 현재 기본단계인 신뢰를 형성하는 단계에 배분된 배정된 예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의과대학 부분이 집중해야 될 어떤 지점이라고 본다면 거기에 비해서 예산의 배정이 작게 되어 있는 것 같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게 있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하신 속에서 무안반도 통합, 목포ㆍ신안 통합이라고 하는 부분에 신뢰 형성을 해야 되는 기반 단계, 기본적인 단계라고 봤을 때 보충자료 내신 내용에서 보면 거의 보고회라든가 1회성 강좌라든가 워크숍 정도가 예정돼 있거든요. 목포와 신안의 인구가 얼마인데 이렇게 1회성 행사로 기반이 돼야 될 신뢰 형성이 과연 가능하다고 보시는지라는 의문이 들면서 제 느낌은, 본 위원의 생각은 서남권, 목포ㆍ신안 통합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단계별, 연도별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로드맵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렇게 로드맵이 설정되지 않음 속에서 예를 들면 홍보를 한다거나. 그러니까 우리가 왜 통합해야 되는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 신뢰도 형성되어 있지 않고 어떤 길을 어떻게 가자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지역적 서로 소통을 통한 상생의 방법이 구체화되지 않았는데, 그 무엇을 가지고 홍보물을 제작하시고 배너를 제작하고 하시는지.

지금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보면 아직 그 로드맵이 구축되지 않은 속에서 너무 섣부르게 일정하게 예산만, 목포ㆍ신안 통합 부분에 예산만 많이 배정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 2가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