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관련 내용이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세미원...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긴급복구를 했는데 또 지난 토요일날 또다시 또 그게 끊겼어요.
어쨌든 주민들 걱정과 또 근원적인... 본 위원이,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제가 한번 설명드렸습니다, 지난번에 이런 과정은. 적어도 집행부를 이렇게 위원님들은 배려하고, 챙기고, 또 하나, 세미원 측의 관리감독에 대한 집행부를...
좀 강화를 해라 또 예측 행정을 해라, 뭐 이런 주문을 했습니다. 어쨌든 배다리는 양평에 상징성이 있고 또 관광자원으로서도 우리 자산입니다. 어쨌든, 과정이야 어쨌든 처음부터 부실공사를 했다 또 배다리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또 사법조치도 다 끝냈습니다.
어쨌든 지금부터는 우리 군의 자산인 만큼... 예산을 투입하지 않으면, 돈이 없으면 이게 망가지게 돼 있어요. 또 당초에 설계할 때 겨울철에는 이것을, 부교를 일부 뜯어내서 뭐 4, 5개월 동안 보관했다 봄에 재설치하는 방안까지 거론됐는데 그런 공법들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고 졸속으로 하다보니까...
또 이 배가 제작이 중국에서 됐습니다. 국내 한선 제작이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치 않은 여러 공법들이 적용되다 보니까 아마 수명이 다한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군수님 결심받고 또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세미원 근본적인 처방을 이번에 좀 내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긴급한 사이에 인명 피해가 없었고 또 공직자들의 발 빠른 대처와... 어쨌든 수고를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