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유정 의원 발언
위원 목포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 중이신 건 아는데 이런 대중성도 좋지만 다른 예술 분야도 소외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트로트대회도 타 지역하고 차별성 있게 목포만의 매력을 담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발전을 했으면, 어느 지역에나 볼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그런 행사는 지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도 좋지만 목포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살려서, 기존에 있잖아요.
한국화, 서양화 또 합창단, 무용단 등 기존 활동하는 시립예술단들이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높은 수준의 활동으로 목포 시민들도 만족하고 관광객들도 만족시킬 수 있고 목포를 빛낼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셨으면 이런 부탁을 드리고요. 올 10월에 광주에서 열린 아시아문화포럼이 있었는데 주제가 ‘다시 지속하는 우리 사회를 위한 그리고 문화 다양성을 위한 예술’입니다.
앞으로는 그만큼 지속가능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담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쪽에 기울어지지 않는 대중성 또 순수예술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목포의 문화예술을 만들어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