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폐기하기 때문에 추가하는 부분에 대한 건 공감이 좀 어려울 것 같고, 일단 내용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도서에 대한 부분이, 필요성에 대한 타당성이 좀 확보가 되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먼저 도서문화센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얘기를 할 때도 지금 이제 도서라는 부분이 저희가 오프라인에서 책을 사서 보는 형태보다는, 그리고 도서관 가서 보는 형태보다는 뭐 앱이나 스마트화되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집중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시대가 변하고 있다.
그래서 그 영역에 대한 부분들도 집중도를 어디로 더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보고 이제는 그 부분의 변화에 대한 부분에서도 같이 검토를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입장에서 말씀드렸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같이 이 세 분야에 대한 부분은 한 번 더 검토하셔서 내용을 좀 추후에라도 정리를 해서 답변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