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박용준입니다.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네요. e스포츠가 올림픽에서 지금 현재 비정식종목으로 TV에서 중계도 하고요.
아시아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됐잖습니까? 그러면 저는 굉장히 이걸 처음에는 좋게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서울에서 학교 다닐 때 스타크래프트대회를 하면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3만 명 정도 되는 대학생들과 그때 우리 나이대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그 좁은데 그 사람들 컴퓨터게임하는 걸 보기 위해서 모여가지고 함성을 지르고 하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 열기가 이어져서 광안리까지 이어져서 그 뜨거운 여름에도 광안리해수욕장에 모여서 사람들이 다 그걸 지켜보고 있어요. 사실 저는 그런 거에 대해서 추억을 가지고 이 문서를 봤더니 행사기간이 ’23년 10월입니다. 10월은 저희가 전국체전을 하지요.
그래서 시기가 안 맞다는 겁니다. 시기를 7월이나 8월로 앞당겨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시고. 그리고 일단은 e스포츠 중에서도 종목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종목을 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