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 위원들은 그 팀워크라든가 거기 회원들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우여곡절 끝에 탄생된 경과를 잘 몰라요, 제가. 물론 담당한 회장님한테 어디 사무실이 있다든가 이런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과연 그게 역할과 기대가 돼서 예산을 편성했는가, 이런 부분은 의구심이 있다는 소리예요. 거기에 앞서서 이미 30년 동안 지역의 경제...
같은 파트너십으로 발생한 양평... 기업인연합회에 대한 지원들을 고려해 보라는 거고, 신입 회원들도 가입시키고. 두 번째, 양평에 경기도의 시장상권진흥원이 옮겼는데도 아침에 2시간, 오후에 퇴근할 때 2시간, 왔다 갔다 과연 그분들이 몇 명이나 양평에 거주, 정주하고 사시는가.
또 양평군과 같이 연계된 MOU를 체결해서... 예를 든다면 핵심시장 뭐 지원사업이라든가 또 거기서 하는 모든 공모사업의 데이터라든가. 특히 시장상권진흥원 유일하게 빅데이터 협약을 맺어서 모든 것을 홈페이지에다 공개하고 있는 수원시 같은 그 사례.
양평에 있으니까 양평군과 협약을 맺어서 빅데이터 공유를 합시다. 거기에는 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이 다 나와 있어요. 미용실이 양평 지금 읍내에 138개가 있어서 더 이상 창업하면 죽는다, 제 살 깎아 먹기다, 이런 자료들이 다 나와 있다고요.
그래서 양평 시장상권진흥원과 연계된 같은... 캠페인이라든가 지역시장 특화, 특화사업을 용문을, 양평을, 역세권 사업을 한번 집중 개발한다든가 이런 협약을 끌어내는 예산들도 분명히 포함이 되어야 돼요. 더 나아가서는 지금 그나마 있는, 양평에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 있잖아요.
무조건 몇 명 모아다 회의, 시장 개척할 게 아니라... 작년에 서종에 쌀과자 개발이 됐는데 해외는커녕 양서농협 로컬푸드 매출도 안 올라요. 그러면 그런 창업비용이 얼마 들고, 양평에 있는 것들이 해외까지 가는 것이 과연 성공적인가, 5000만 원이 과연 짜임새 있게 이게 쓰여졌는가, 이런 평가도 하고, 또 실질적으로 중소기업들이 비가 새는데도 마당에 차들 못 대고 너무 지원이 열악하다.
그래서 양평에 기존에 월급 주는, 5명이든 10명이든 월급 주는 중소기업들을 키우는 지원을 좀 늘려가야 됩니다, 지금.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예산을 봤을 때 그냥 경기 국도비 내시돼서 그냥 연계해서 편성하거나 이런 것이지 양평의 진정한 아까 기업이나 중소기업 활성화 또 코로나 극복에 대한 의지가 없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염두에 두시고 타 시군 사례도 살펴보시고 꼭 시장상권진흥원과는 협약을 이끌어내서 그런 빅데이터를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