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박현일 위원입니다. 우리 전반적으로 제가 예산을 봤을 때 세부항목에 대해서는 필수적인 것들이나 공모사업 또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차사업 등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우리 지금 코로나 정국에 연착륙되고 또 일상회복을 기대하는 여러 조치들이 지역 경제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힘들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정책적이고 정략적인 어떤 부분에서 이것을 거시경제로 봐야 됩니다. 추경에서라도 한번 다뤄주기를 바라서 예산이 없거나 한 것들은 꼭 좀 추진해 주십사... 그겁니다. 30년 전이나 양평에 기업들이 대동소이합니다.
그런데 제가 경기문화 사장인데 30년... 30 한 2, 3년 전에 설립했는데 지금 의원이다 보니까 휴업 중이죠. 그러면 그때 당시에 직원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제로입니다.
다만 명의만 살아있어요. 그러면 이런 것들, 휴·폐업 업소들을 갖다 전수 조사해서 빅데이터를 갖다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총괄하는 양평기업인연합회에 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기업인연합회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또 사무실, 아까 소상공인연합회에 인건비로 들어가는가 뭔가 몰라도 예산을 첫 지원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