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양평농업기술센터가 지금 연구분야가 너무 처져 있습니다. 과거 뭐 아가리쿠스라든가 여러 신제품들을 해서 농촌 소득증대에 상당히 기여를 했는데 양평에 이 원덕리에 있는 작은 영진이라는 표고버섯 농가가 대한민국의 표고버섯 상품의 총 70%를 담당해요. 유통에, 직접 박스도...
하고. 무슨 말이냐면 양평표고를 먹지 않는 대한민국 사람은 없다, 이 정도로. 그런데 군에서는 일체 이제 그런...
최근에 예를 들자면 거기에서 뭐 대여섯 가지 개발한 것이 상황버섯을 쌀에 접목시켜서 신제품을 출시했어요. 일개 민간기업도 수십 종류를, 또 지평에 있는 A업체 같은 경우는 이 우리 양평에서 나는 여러 농산물을 이용해서 일회용 포장, 뭐 그걸 다 뭐 10종류를 개발해서 한번 맛보라고 가지고 왔던데 또 특히 서종 같은 경우는 한번 보셨는가 모르겠어요. 금화규라는 우리가 히비스커스 종류인데 우리말로는 닥풀이죠?
그 화장품을... 꽃을 이용해서 화장품을 만들고, 또 서종... 양수리 로컬푸드 가면 뭐 예를 들자면 산삼의 잎사귀를 이용해서 장아찌를 만든다든가 또 과자, 쌀과자, 해외수출용 쌀과자를 만들었더라고요, 더덕 쌀과자.
이렇게 민간영역에서 개발에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자하고 또 그런 것을 상표 등록하려면 개인 다 자부담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에서 어쨌든 이런 연구용역을 통해서라도 양평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아까 친환경농업대학이라든가 이런 어떤 끌어올리는 이런 것을... 한계 상황에 봤다고 봐요.
연구기능을 좀 회복을 해야 할 때가 됐습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 좀 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