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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80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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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생각할 때 첫 번째는 이것이 각 동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인 거잖아요. 학습의 분위기를, 전체적인 도시의 분위기를 만드는. 그런데 이 작은도서관별로 주제라든가 프로그램 횟수라든가 이런 부분의 편차가 너무 심한 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냐하면 모두 다 똑같은 프로그램을 받아야 되는 건 아니지만 일정하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공간이 작은도서관이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개수라든가 주제의 범위가 편차가 심하지 않게 조정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걸 보면서 보니까 각 동별로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명 수 역시 굉장히 다양하고 그다음에 지원되는 운영비 금액 역시도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몇 개 동은 제출하신 내용에 있어서 프로그램의 수는 몇 개 안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원되고 있는 운영비 금액은 제일 높게 나오고 있어서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산정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나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