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시민들이, 나가면 지금 모든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급등한 연료비에 대해서 시내버스 운행중단 장기화에 따른 교통비 폭등.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5분 발언을 준비하게 된 계기가 그것입니다.
저희 지역구에서 어느 학부모님 한 분을, 저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었던 부분인데 학부모님을 한 분 만났는데 고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2명의 자녀가 있답니다. 그래서 교통비 폭탄으로 죽겠다고 그래서 “방학 동안인데 무슨 교통비 폭탄입니까?”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더니 저희가 생각지 못한 그런 또 고통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5분 발언을 준비했습니다만.
학원을 다니는데 수학은 A지역에서 다니고 영어를 B지역에서 다닌답니다. B학원을 다닌답니다. 그러면 A학원에서 B학원으로 움직일 때는 버스를 탈 때는 버스 그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는데 버스가 안 다녀버리고 비상교통체계가 다니니까,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시간대에 안 옵니다.
버스정류장에 붙어 있는 그 시간대에 거의, 저도 많이 이용하거든요. 일부러 제가 불편한 점이 무언가 하기 위해서 거의 저도 될 수 있으면 이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했더니 시간을 못 맞추기 때문에 택시로 이렇게 이용을 한답니다, 학원과 학원의 거리를.
그러다 보니까 택시비로 인해서 자제분 두 분이 고등학생인데 하다보니까 거의 대부분의 생활비가 교통비로 한다고 이것을 어떻게 좀 지원을 하든가 연료비를 지원하든가 교통비를 지원하든가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든가 해서, 그래서 제가 5분 발언을 하게 된 계기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힘드시더라도 최대한 어떻게 할 수 있도록 같이 좀 노력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