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위원 이동수 위원입니다. 올 초에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와서 송창헌 과장님을 비롯한 계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지난번에도 내가 말씀드렸는데 도시 지역도 길이 좁은 데는 대형 제설차가 못 들어가고 소형차도 들어가기 어려워요. 그런데 특히나 지금 농어촌 지역, 삼향동을 비롯한 유달동, 섬 지역은 별도로 차가 진입 못하잖아요, 현재. 또 워낙 구간이 길어서 그런 부분 제설을 할 수 있는, 지난번에 무슨 이야기를 좀 드렸는데 트랙터에다가 장착해서, 내가 알아보니까 제설 롤러라 하더라고.
롤러. 그걸 무안군 같은 경우는 거의 1개 마을에 한 지역을 선정해서 이렇게 해 주는데 우리는 바로 무안군하고 접해 있으니까, 왜 무안군은 저렇게 해 주는데 우리는 뭐하고 있냐고 유난히 올해같이 눈 많이 올 때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게 굉장히 보이는 효과가 큽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를 해서 그 지원이 선거법 위반이나 다른 부분에 저촉이 된다면 우리가 조례를 개정하더라도 속히 올 ’23년도 말에는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를 한번 마련해 보고요. 또 작년에 보니까 12월달에 대교 밑에 제설제가 많이 있다고 해서 내가 가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같이 추우니까 앞으로 3월달에도 또 눈이 2~3월에 눈이 언제인가 보니까 3월 10일에도 눈이 15cm도 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또 그런 부분들이 특히나 눈이 많이 와서 제설제 확보를 꼭 해 주십사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농어촌 지역에 특별 제설차 부분을 꼭 염두에 두고 한번 계획을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