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지적이 많이 되고 있는데 실은 이게 약간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거든요. 왜냐하면 2050탄소중립도 2030 사이에 이걸 어떻게 줄여갈 것이냐 이런 계획들이 나오고 나서 그에 대해서 목포시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할 것인지 이게 정리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특히나 기후위기 관련해서 탄소중립 이 분야 같은 경우는 전문성을 많이 요구하는 게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교육센터 방식이기보다는 고민을 한다면 기후환경센터라든가 오히려 그게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걸 가지고 종합적으로 목포시는 어떻게 탄소중립 이걸 실현해 갈 것인지에 대한 업무를 하는 전문성을 가진 이런 데가 훨씬 더 지금 시기에는 많이 필요하다라고 보고요. 그 이유는 환경교육센터 40억 예산을 들여가지고 하신다고 하는데 교육청도 그렇고 민간도 그렇고 환경교육은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계속 지적이 되다시피 이게 어떤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현장과 연결하면서 진행이 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인프라를 어떻게 이 교육 관련해서 구축을 할 거냐의 문제라고 보고요. 교육청 같은 경우도 아이들 대상으로 해서 많이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이라든가 국립생물자원관도 있고요.
지역 내에 인프라가 충분히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 유관단체, 민간, 교육청 그리고 목포시가 협의기구를 구성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 저희가 찾아보면.
그래서 이걸 만들어서 교육을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고려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고요. 10월달에 용역도 나온다고 하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부서에서 탄소중립 관련해서 가져가기에는 조금 업무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교육센터보다는 오히려 이걸 총체적으로, 입체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이런 걸 어떻게 구성할 건지에 대한 고민이 먼저 됐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꼭 필요하다라면 교육센터라든가 이걸 어떻게 설립할 것인지 이게 고민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