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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380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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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적이 많이 되고 있는데 실은 이게 약간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거든요. 왜냐하면 2050탄소중립도 2030 사이에 이걸 어떻게 줄여갈 것이냐 이런 계획들이 나오고 나서 그에 대해서 목포시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할 것인지 이게 정리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특히나 기후위기 관련해서 탄소중립 이 분야 같은 경우는 전문성을 많이 요구하는 게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교육센터 방식이기보다는 고민을 한다면 기후환경센터라든가 오히려 그게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걸 가지고 종합적으로 목포시는 어떻게 탄소중립 이걸 실현해 갈 것인지에 대한 업무를 하는 전문성을 가진 이런 데가 훨씬 더 지금 시기에는 많이 필요하다라고 보고요. 그 이유는 환경교육센터 40억 예산을 들여가지고 하신다고 하는데 교육청도 그렇고 민간도 그렇고 환경교육은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계속 지적이 되다시피 이게 어떤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현장과 연결하면서 진행이 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인프라를 어떻게 이 교육 관련해서 구축을 할 거냐의 문제라고 보고요. 교육청 같은 경우도 아이들 대상으로 해서 많이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이라든가 국립생물자원관도 있고요.

지역 내에 인프라가 충분히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 유관단체, 민간, 교육청 그리고 목포시가 협의기구를 구성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 저희가 찾아보면.

그래서 이걸 만들어서 교육을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고려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고요. 10월달에 용역도 나온다고 하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부서에서 탄소중립 관련해서 가져가기에는 조금 업무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교육센터보다는 오히려 이걸 총체적으로, 입체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이런 걸 어떻게 구성할 건지에 대한 고민이 먼저 됐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꼭 필요하다라면 교육센터라든가 이걸 어떻게 설립할 것인지 이게 고민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