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여쭈려고 하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계속. 다른 과도 마찬가지고, 다 예산도 많이 늘고 대상자도 엄청 많이 늘고 그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많은 사업들을 하시겠다는 의지인 것 같으나 정신건강 관련해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오히려 대상 숫자나 건수가 는 게 아니라 줄었어요.
물론 어린이 대상자들이 줄어서 그럴 수도 있겠으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공익광고에서도 나오는 부분들이 청소년 정신건강, 청년 정신건강. 코로나라는 사태 이후에 벌어지는 집 밖으로 외출하지 못하고 대인관계에 대해 굉장히 애로사항도 많고.
사실 정신질환으로 제가 규정할 수는 없으나 굉장히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늘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대상이 줄었다는 것에 난감을 표합니다. 제가 이전에도 계속 지적을 드렸던 게 갈수록 정신건강에 대한 중점이라든가 중요도는 다시 한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줄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고요.
지금 계속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간 재활프로그램들로 계속 다뤄지는 게 공예와 원예로 많이 한정적으로 돼 있더라고요. 정신건강복지센터도 그렇고 밑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도 그렇고. 주간 재활프로그램이 공예ㆍ원예 2가지에 한정된 건가요?
아니면 다른 것도 있는데 기재를 안 하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