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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381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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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문화엑스포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게 ’25년에 하려고 하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사전 준비작업을 시작하겠다라고 하는 의미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이게 어찌 보면 ’25년에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실은 예를 들면.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라고 하는 형태로 갈 수도 있는 거라고 보여지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일단 일반수용비에서 사전홍보물 제작이라고 하는 게 아직 엑스포라고 하는 부분이 100% 확정인 건 아니잖아요.

준비단계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사전홍보물이라고 하는 부분을 제작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라고 하는 질문을 하나 드리고요.

두 번째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하고 있고 문화도시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 관광거점이라고 하는 속에서 되어 있는 부분을 집적해서 엑스포라고 하는 형태로 묶어보겠다라고 하는 이야기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문화라고 하는 게, 예를 들면 엑스포라고 하는 게 며칠 동안 이렇게 해가지고 집적해서 집중해서 보여주는 형태로 많이 하잖아요. 여수 같은 데도 보면.

그런 형태로 하는 게 과연 적절할까라고 하는 부분에서 저 같은 경우에는 약간 의문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을 검토해 보고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여기 보시면 사전홍보물 제작이 타당한가의 문제와 함께 문화예술 전문가 컨설팅 해가지고 세 분 해서 20만원, 5회 이렇게 잡아놓으셨거든요. 이렇게 해서 예를 들면 사전작업으로 컨설팅을 받아보겠다라고 하는 건데 이러한 방식으로 하는 것이 과연 사전타당성이나 이런 부분을 알아보는 데 있어서 적절한 방법인가라고 하는 게 두 번째 질문이고요.

세 번째 질문은 만약 그렇다면 컨설팅을 한다고 하시는 이 전문가그룹은 선정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이게 세 번째 질문입니다. 연달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