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오늘은 예산과 관련 없는 통추위 얘기가 나와서 상당히 심도 있게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는 명칭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단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통추위가 발대식을 한 지가 언제입니까? 진작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시작한 것같이 그렇게 발대식을 했어요, 출범식을.
그 명칭을 예전 1기가 끝났으면 제2기 발대식이라고 하든지 출범식이라고 하든지 그렇게 갔어야 돼요.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 때는 ‘아, 이제 출범하는구나’ 그동안 활동한 것은 전부 다 잊혀져버린 거잖아요. 왜 명칭을 그렇게 잡았어요?
그렇지 않으면 위원회죠, 여기는. 위원장 위취임식이라고 하든지. 연속성을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전에 없었던 것같이 출범식을 새롭게 한다?
그 명칭부터가 잘못됐다 그렇게 생각해요. 단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