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봐보십시오. 어쨌든 간에 현재 인력을 1관, 2관에 1명 배치해가지고 티케팅을 한다는 이야기는 일정 수익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시에서 지금 시설 다 해가지고 만들어놓고 운영을 하면서 15분의2의 지분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거기에 대한 수익금의 일부분을 가져가는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으면 미리 기 그 부분이 다 정리된 다음에 저희가 사업을 시작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차라리 평일에 몇 명 오지도 않을 것 사람을 배치해가지고 그분들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시간까지 하루종일 앉아서 거의 자리만 지키고 있는 형태가 될 건데. 그분들이 물품취득비에도 보면 프린터, POS기기 등등 하는데 이것 물어보니까 복합기를 렌털하신다고 그래요.
그분들이 앉아서 무슨 사무 일을 봅니까? 그냥 저희 의원 사무실에 있는 40만원짜리 복합기 사다가 두고 필요하면 인쇄하면 되지. 안 그렇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