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연간 700만원씩 받았는데 아무리 상승을 한다 해도, 1,000만원씩 받는다 해도 10년이면 1억입니다. 우리가 2010년도부터 준공해가지고 쓰고 있잖습니까? 아직까지 그런 임대료 받으면서 우리가 시설개선사업에 그런 큰돈을 투자를 해서 그만한 효과가 있을까.
그리고 이미 그 건물은 사무실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데 거기 지하에 젓갈 저장소를 놔서 민원들 많이 들어오고 냄새도 많이 나고 여름에는 특히 그런 민원들을 많이 받았거든요. 여기서도 위원님들도 거기 가서 봉사하시는 분도 있을 건데 가서 보면 악취가 엄청 많이 나요, 거기가, 여름이면. 그래서 그 건물 자체는 앞으로, 사무실이 없으면 모르는데 자꾸 주라는 데가 많지요.
단체들이. 그래서 이번에도 문화원도 쪼개서 다른 단체에서 가지고 가고 그런 실정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그런 가공공장을 또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것을 리모델링하더라도 이게 만약에 젓갈 저장창고가 아닌, 거기가 건어물 업체만 몇 개 있기 때문에 건어물 보관창고나 아니면 다른 용도로 써야지. 그리고 전기배선 및 전기교체를 한다고 했는데. 여기 위탁관리하는 업체가 어디입니까?
업체가 아니고 센터가? 수산물유통센터지요?